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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징비록' 김상중 "발연기 많이 할 것"…풀어야 할 과제는?

KBS1 대하사극 '징비록' 김상중·김태우./KBS 제공



배우 김상중이 KBS1 대하사극 '징비록'에서 발연기를 자신했다.

17일 여의도 KBS 본관에서 열린 '2015 KBS 대개편 TV 프로그램 설명회'엔 '징비록' 주연 배우 김상중·김태우가 참석했다.

'징비록'은 올해 방송된 KBS1 대하사극 '정도전'이 그린 조선 건국기로부터 200년 후인 임진왜란의 시기를 다룬다.

실제 '징비록'은 조선 최고의 정치가 류성룡이 후세에 남긴 기록이기도 하다. '지난 날의 잘못을 꾸짖고 후대의 우환에 대비한다'는 의미이며 중국과 일본 통치자들에게도 큰 교훈을 남긴 명저로 평가 받고 있다.

KBS1 대하사극 '징비록' 김상중./KBS 제공



류성룡 역을 맡은 김상중은 이날 "류 선생은 직접 뛰어다닌 분이었다"며 "발연기를 많이 할 것이다. 특히 첫 회에 나의 발연기가 확실히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류성룡은 정적이고 고요한 인물"이라며 "눈에 힘을 주거나 악을 쓰며 만드는 캐릭터보다 이 사람의 정적인 모습을 바탕으로 어떻게 카리스마를 표현해야 할 지 고민"이라고 덧붙였다.

'징비록'은 내년 2월1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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