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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삼각 로맨스 시작…신성록 본격 활약

KBS2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신성록·조윤희./KBS 미디어 제공



KBS2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서인국·조윤희·신성록의 삼각 로맨스가 본격화된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가희(조윤희)와 도치(신성록)는 심각한 얼굴로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도치는 화살 통을 멘 김가희의 한쪽 팔을 잡고 무언가를 타이르고 있다. 그의 만류를 뿌리치고 돌아서는 김가희의 얼굴엔 그늘이 져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가희는 화살을 단호하게 뽑아 활 시위를 당기고 있다. 규수의 옷차림에 어울리지 않게 과녁을 쏘아보고 있어 비장함이 느껴진다.

김가희의 화살이 어디를 향한 것인지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김가희는 광해(서인국)를 향한 오해와 연모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다. 그 와중에 도치는 "내게 기대라"고 말하며 조금씩 마음을 고백했다.

'왕의 얼굴' 제작진은 "이번 주 도치가 광해의 라이벌로 급부상하면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라며 "가희를 사이에 둔 사랑의 경쟁자이면서 궁중 암투를 벌여 극적 긴장감을 조성한다"고 귀띔했다.

삼각 로맨스로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왕의 얼굴'은 지난 8회 자체 최고 시청률 7.7%를 기록하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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