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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미스터백' 신하균, 깨어나 이준에게 한 말은?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 신하균·이준./이김프로덕션 제공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 신하균·이준이 위기에 처했다.

18일 '미스터 백'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최신형(신하균)은 가만히 누워 있다. 최대한(이준)은 그의 손을 잡고 깨어나기만을 바라고 있다.

병원이 아닌 최신형의 방에 누워있는 것으로 보여 수술을 하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인다.

앞서 17일 '미스터백' 13회에서 최신형은 심장발작으로 피를 토하며 쓰러진 바 있다. 그는 거울을 보다 자신의 몸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걸 보고 놀랐고 우연히 이를 보게 된 최대한은 "이게 뭐냐"며 형을 다그쳤지만 최신형은 "모른다"는 말만 남긴 채 가슴을 부여 잡고 쓰러졌다.

이에 최대한은 자신도 모르게 "아버지"라고 외쳤고 최신형은 "미안하다, 아들아"라고 말하며 의식을 잃었다.

최신형이 최고령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재미를 더하고 있는 '미스터백'.

최신형은 이번 고비를 넘길 수 있을 지 시청자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작품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