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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케이팝스타4' 명곡 재발견하는 예비 스타 3인방

SBS '케이팝스타4' 정승환·존추·박윤하./방송캡처



SBS '일요일이 좋다-케이팝스타4'(이하 '케이팝스타4')가 명곡을 재발견하며 매주 예비 거물급 스타들을 배출하고 있다.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참가자부터 새로운 스타일의 자작곡을 선보인 싱어송라이터들까지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무표정 시크남' 정승환의 선곡은 탁월하다는 평가다.

본선 1라운드에서 부른 김범수의 '지나간다'는 원곡 작곡가이자 심사위원인 박진영의 마음을 움직였다. 본선 2라운드에서 부른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더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원곡 '사랑에 빠지고 싶다'가 음원 차트를 역주행했고 정승환 버전은 방송 후 2주 가량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며 20일 기준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상태다.

이와 관련해 원곡 작곡가 윤일상은 SNS에 정승환에 대한 칭찬과 감사의 인사를 전한 후 직접 만남까지 이뤄내기도 했다.

해외 출신 참가자 존추의 선곡도 '신의 한 수'였다. 존추는 김현철의 숨은 명곡 '동네'를 참신하게 편곡해 극찬 받았다.

유희열은 "원곡자인 김현철이 들었다면 기립박수를 쳤을 것"이라고 칭찬했고 양현석은 "어린 시절 동네가 생각나요. 이 노래 참 좋네요"라고 말했다.

16세 소녀 박윤하가 부른 나미의 '슬픈 인연'도 감동을 줬다.

8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슬픈 인연'은 90년대 공일오비에 의해 리메이크되며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 받았던 곡이다.

80년대 원곡과 90년대 리메이크 곡에 이어 30년 만에 16세 소녀가 자신의 감성으로 재탄생시켜 명곡임을 입증했다.

'케이팝스타4' 5회는 죽음의 조라 불리는 '키보드 조' 나머지 참가자들의 공연과 새로운 다크호스의 등장을 예고했다.

이번엔 어떤 명곡이 화제가 될 지 기대감을 높이는 가운데 '케이팝스타4'는 21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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