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힐링캠프' 션·정혜영, 자녀 교육관은?

SBS '힐링캠프' 션·정혜영.



션·정혜영 부부가 SBS '힐링캠프'에서 자녀 교육관을 밝혔다.

22일 '힐링캠프'는 션·정혜영 부부의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네 자녀를 위한 남다른 교육관을 말한다는 후문이다.

부부는 다른 사람의 손을 빌리지 않고 네 자녀를 직접 육아한다.

션은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육아의 신'이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다.

MC 김제동은 션에게 "냉정하게 아이들이 18살이 되면 경제적 지원을 끊겠다고 말했다던데"라고 물었다.

션은 "아이들이 성인이 됐을 때는 자립하는 법을 알아야 아이가 훨씬 행복할 것 같다"며 "아이들이 대학에 가고 싶다면 본인이 벌어서 가라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아내 정혜영은 "등록금은 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션·정혜영 부부가 독립적인 교육관을 강조하는 이유는 22일 오후 11시 15분 '힐링캠프'에서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