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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힐러' 썸데이뉴스 기자들이 깜짝 놀란 이유

KBS2 월화드라마 '힐러' 유지태·지창욱·박민영./㈜김종학프로덕션 제공



KBS2 월화드라마 '힐러' 유지태가 B급 인터넷신문사 '썸데이뉴스'에 입사했다.

'힐러'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김문호(유지태)는 '썸데이뉴스'로 출근했다. 이로써 극 중심에 있는 김문호·서정후(지창욱)·채영신(박민영)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됐다.

김문호의 등장에 채영신을 비롯한 '썸데이뉴스' 직원들은 놀라운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대중적 인기와 지명도를 가진 스타 기자가 지상파 방송국 대신 B급 인터넷신문사로 오게 된 사실이 믿기지 않은 듯하다.

그러나 김문호는 채영신에게 해맑게 미소를 짓고 있다. 채영신의 뒤에 서 불편한 눈초리로 김문호를 응시하고 있는 서정후의 모습에선 채영신을 둘러싼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앞서 '힐러'의 이정섭 감독은 기자간담회에서 "김문호를 통해 진짜 기자의 모습을 깨닫고 진정한 기자로 성장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라며 "채영신에게 혹독한 훈련을 시키는 까칠한 키다리 아저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 공간에서 벌어질 세 사람의 이야기가 극의 활력을 부여할 전망이다.

'힐러'는 탄력있는 전개로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22일 '힐러' 5회 시청률은 7%(TNMS·전국 기준)로 지난 회 시청률 5.9%보다 1.1%포인트 상승하며 동시간대 경쟁드라마 '펀치'(6.7%)를 0.3%포인트 차로 제쳤다. 뿐만 아니라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인 MBC '오만과 편견'(9.2%)과의 시청률 차이를 2.2%포인트까지 줄이며 역전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23일 오후 10시 6회가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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