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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삼둥이 달력·무한도전 달력 '후발주자vs원조' 예약 판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달력./방송캡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대한·민국·만세) 달력이 예약 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MBC '무한도전' 달력과의 경쟁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무한도전'은 2007년부터 달력 판매로 높은 수익을 기록하며 불우이웃돕기에 나선 바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이번에 처음 달력을 출시한다. 올해 최고 히트 콘텐츠라 할 만해 원조 '무한도전'의 자리를 위협할 수 있을 지 주목되는 것이다.

지난 7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삼둥이(대한·민국·만세)를 모델로 직접 2015년 달력을 제작했다.

삼둥이 달력은 24일~31일 일주일동안 인터파크, 옥션, 지마켓 등 온라인 마켓을 통해 예약 판매된다.

달력은 가로 23cm, 세로 16.2cm의 탁상용으로 가격은 5500원이다.

수익금 전액은 기부될 예정이며 내년 1월 5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MBC '무한도전' 달력 예약 판매.



'무한도전' 달력도 빼 놓을 수 없다. 2008년 달력 만들기 특집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어진 연중 프로젝트다.

2015년 달력은 지난달 27일부터 MBC TShop과 G마켓을 통해 예약 판매되고 있다.

달력은 탁상용과 벽걸이용이 있으며 올해 방송된 '무한도전' 속 프로그램을 주제로 한 포스터 형태의 디자인을 콘셉트로 한다.

특히 올해 방송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탁상용 달력은 한정판으로 판매된다.

달력 이미지에는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어 하차한 가수 길과 방송인 노홍철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5년 '무한도전' 달력·다이어리는 내달 12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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