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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짜리몽땅·애프터스쿨 이주연의 두 가지 행보 '영입과 탈퇴'

그룹 짜리몽땅 새 멤버 이주연./'K팝스타' 방송캡처.



동명이인인 그룹 짜리몽땅의 이주연, 그룹 애프터스쿨의 이주연이 서로 다른 행보를 펼친다.

24일 짜리몽땅의 소속사 CS엔터테인먼트 측은 "개인 사정으로 팀에서 탈퇴한 박나진 대신 새 멤버 이주연을 영입했다"며 "그간 듀엣과 새 멤버 영입을 놓고 오랜 고민을 한 끝에 이주연이 그룹 색깔과 적합하다고 판단해 3인 체제를 계속 유지한다"고 전했다.

짜리몽땅은 지난해 SBS 'K팝스타3' 출신 여성 3인조다. 원년 멤버 류태경·여인혜·박나진은 방송 당시 대구에서 함께 올라온 같은 반 친구들이다. 세 사람의 목소리 조화와 유쾌한 에너지가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 우승후보로 꼽혔지만 톱3 결정전에서 탈락한 바 있다.

이주연 역시 SBS 'K팝스타' 출신이다. 시즌2에 출연해 톱10 결정전 배틀 오디션에서 탈락했다. 당시 이주연은 출전자 최나영·이수경·성수진과 샤인즈라는 팀을 결성해 YG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되기도 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이주연./이주연 SNS



짜리몽땅이 이주연을 영입해 내년 3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한창인 반면, 그룹 애프터스쿨의 이주연은 팀에서 탈퇴하고 홀로 서기에 도전할 예정이다.

지난 22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주연은 소속사 플레디스와의 전속계약이 오는 31일 만료돼 자연스럽게 애프터스쿨에서 탈퇴하게 됐다.

주연은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뉴 스쿨걸'로 데뷔했다. 입학과 졸업 체제로 운영되는 애프터스쿨의 원년 멤버다.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전우치' '개과천선',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레슨 2'를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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