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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정은우·박한별, '현실 커플된' 이보영·지성-유진·기태영-소이현·인교진 이을까?

박한별·정은우./SBS 제공



배우 박한별·정은우가 교제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한 작품에서 만나 결혼에 골인한 스타들의 뒤를 이을지 주목된다.

24일 한 매체는 박한별·정은우가 함께 있는 현장을 포착, 열애에 대해 보도했다.

이에 박한별·정은우 측은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는 게 맞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올해 종영한 드라마 SBS 일일극 '잘 키운 딸 하나'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최근 한 작품에 출연해 결혼한 연예인 커플로는 이보영·지성, 유진·기태영, 소이현·인교진이 대표적이다.

이보영·지성은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 함께 출연해 2007년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지난해 9월 결혼했다.

부부는 결혼 1년여 만에 부모가 될 예정이다. 현재 이보영이 임신 중인 것.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며 "지성도 아내의 임신에 기뻐하며 연기 활동보다 이보영을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유진·기태영 부부는 MBC 주말드라마 '인연만들기' 종영 직후인 2010년 1월부터 사랑을 키워 왔다. 이후 2011년 7월 결혼한 두 사람은 3년 만에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에 유진은 이번주 방송될 MBC '무한도전' 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서 SES 멤버 바다·슈와 함께 하지 못한다. 유진의 자리는 그룹 소녀시대 서현이 대신할 예정이다.

소이현·인교진은 지난 10월 결혼했다. 12년 전 처음 만난 이후 2008년 SBS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와 2012년 JTBC 드라마 '해피엔딩'에서 연인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은 동료로 지내오다 지난 3월부터 정식으로 교제해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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