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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피노키오' 분야별 서열 정리…이종석-박신혜, 3관왕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서열 정리./디시인사이드 피노키오 갤러리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의 분야별 서열이 정리됐다.

최근 드라마 '피노키오' 온라인 커뮤니티엔 '피노키오' 등장 인물들을 대상으로 한 분야별 서열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평가 대상은 최달포(이종석)·최인하(박신혜)·서범조(김영광)·윤유래(이유비)·송차옥(진경) 다섯 명이다.

최달포와 최인하는 각각 3관왕을 차지했다.

최달포는 지능·눈물·청결도(위생) 분야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청결도 분야에선 최인하를 상대로 압도적인 차이를 내 웃음을 자아낸다. "아빠"라며 울상을 짓고 있는 최인하의 모습이 극 중 최달평(신정근)의 "우리 인하는 말이다~"라는 단골 내레이션을 상상하게 하기 때문이다.

최인하는 도덕성·먹성·외모 자신감 분야에서 1위를 했다. 최인하는 딸기 케이크를 손으로 들고 먹으며 다양한 먹방으로 극의 재미를 더한 바 있다.

이밖에 서범조는 경제력 왕, 윤유래는 애교의 여왕, 송차옥은 최달포와 함께 말빨 왕으로 꼽혔다.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진경./아이에이치큐(IHQ) 제공



'피노키오'는 등장인물 저마다의 사연으로 전 출연진이 사랑받는 작품이다.

24일 13회에선 '팩트보단 임팩트를 중시했던 기자' 송차옥이 달걀 세례를 맡는 장면이 방송돼 시청자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다. 이는 기하명(최달포·이종석)이 자신만의 방법으로 송차옥을 궁지로 몰아 간 결과이며 '피노키오'의 2막을 알리는 부분이다.

박진감 있는 스토리로 인기리에 방영 중인 '피노키오'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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