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정글의 법칙' '가요대축제' 임창정, 금요일 밤 접수

'정글의 법칙' '가요대축제' 출연하는 임창정./라운드테이블



가수 임창정이 '2014 KBS 가요대축제'와 SBS '정글의 법칙'으로 금요일 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임창정은 26일 오후 8시30분부터 220분간 생방송되는 '2014 KBS 가요대축제'에서 플라이투더스카이와 합동 무대를 한다.

감미로운 발라드를 부를 임창정은 자신의 히트곡 뿐만 아니라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노래도 소화해 한 해를 사랑으로 마무리하는 분위기를 만들 계획이다.

'KBS 가요대축제' 측은 "올해 듣는 음악의 힘을 일깨워준 임창정과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만남은 특별하다"며 "듣는 음악이 재조명 될 수 있는 뜻 깊은 무대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다"고 말했다.

SBS '정글의 법칙' 임창정./SBS 제공



같은 날 오후 10시엔 '정글의 법칙 인 코스타리카'에서 낚시로 맹활약한다.

이날 병만족은 사냥을 위해 태평양 바다탐사팀과 낚시팀으로 나눠 탐사를 시작했다. 임창정을 필두로 류담과 박정철, 서지석은 민물 낚시를 시작했다.

낚싯줄과 낚싯바늘만 가지고 원시 시대로 돌아간 듯 사냥을 하던 임창정은 "물고기가 웃겠다.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임창정의 취미는 낚시다. 그는 낚싯대 대신 나뭇가지에 낚싯줄을 엮었다. 미끼를 구하기 위해 돌에서 고둥을 발라냈고 진흙을 파서 새우를 찾아냈다. 낚시추의 경우 소라에 구멍을 뚫어 매는 지혜를 발휘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