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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가족끼리 왜이래' 윤박 미소 짓게 한 '긴급 회동'은 무엇?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 이래'./(주)삼화네트웍스 제공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이래' 차 씨 집안과 문회장 집안 자식들의 긴급 회동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가족끼리 왜이래' 측이 공개한 사진에선 차순봉(유동근)네 삼 남매 차강심(김현주), 차강재(윤박), 차달봉(박형식)과 문 회장(김용건)네 문태주(김상경), 윤은호(서강준) 형제가 한자리에 모여 있다.

차강심은 미소 짓고 있으며 문태주는 차강심을 흘깃 살핀다. 일이 재미있게 돌아간다는 듯 개구쟁이처럼 웃고 있는 차달봉과 묘책이 떠오른 것처럼 자신만만한 윤은호, 차강재까지 웃음기 있는 얼굴이다.

무언가를 긴밀히 의논하는 듯한 상황과 양쪽 집안의 자식들이 의기투합한 사연이 무엇인지 시청자의 궁금증을 높아지고 있다.

'가족끼리 왜이래' 측에 따르면 이번 주 방송에서 차순봉이 불효소송의 히든 카드인 여섯 번째 합의사항을 꺼내 든다. 차씨 삼 남매의 효도 이야기가 한층 더 흥미진진해질 예정이다.

지상파 시청률 부동의 1위를 지키며 착한 드라마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가족끼리 왜 이래' 27일 오후 7시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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