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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김보경, '토토가' 예원 이어 유리 자리 대체…쿨 20주년 기념 콘서트 출연

가수 김보경이 유리를 대신해 쿨의 콘서트에 함께했다. /케미컬사운즈



가수 김보경이 쿨의 유리 대신해 이재훈·김성수와 함께 노래했다.

김보경은 지난 27·28일 이틀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쿨의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안녕들한가요? 에 멤버 유리를 대신해 무대에 올랐다.

발라드를 주로 부르는 김보경은 이날 쿨의 귀여운 노래와 안무를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쿨 이재훈은 JTBC '히든싱어'에 출연한 김보경을 보고 캐스팅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보경은 내년 3월까지 이어질 쿨의 콘서트에 모두 참여할 예정이다.

현재 유리는 미국에서 생활하며 육아에 전념 중이다. 쿨은 최근 MBC '무한도전' 연말기획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에 쥬얼리 예원과 함께 출연했다.

한편 김보경은 내년 1월 중 미니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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