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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슈퍼맨이돌아왔다' 타블로·이하루, 마지막 인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타블로·이하루 부녀./YG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와 그의 딸 이하루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마지막 방송 소감을 전했다.

타블로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느덧 마지막 방송이네요. 벌써 너무 그리운 지난 1년. 많은 추억과 고마운 분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하루아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하루는 이날 방송을 통해 "안녕~ 우리 또 만나요~"라고 마지막 인사를 했다.

타블로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1년 2개월여 동안 뮤지션이 아닌 가장·아빠로 맹활약했다. 이하루는 물고기를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은 순수한 힐링소녀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강혜정·이하루 모녀.



이날 방송에선 하루의 성장한 모습이 시청자를 뿌듯하게 했다.

하루는 할아버지의 산소를 방문해 가족의 의미를 가슴에 새겼다. 할아버지를 위해 핫팩을 선물로 준비한 그는 아빠 타블로가 먹먹해하자 "아빠 (마음) 따뜻하게"라고 말하며 타블로의 가슴에 핫팩을 붙여줬다. 이어 부녀는 할아버지께 지난 1년의 추억이 담긴 사진과 새로 나온 에픽하이의 앨범을 선물했다. 하루는 할아버지에게 또박또박 사진 속 상황을 설명하는 차분함을 보였다.

특히 "아빠 보고 싶어서"라며 눈시울을 붉힌 아빠를 보고는 말없이 안아줘 시청자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타블로·이하루의 마지막 이야기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청률 상승을 견인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58회 코너 시청률은 지난 회보다 2%포인트 상승한 19.6%(닐슨 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 26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일요일 예능 코너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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