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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FNC킹덤, 日 도쿄·오사카서 3만5000관객 동원하며 성황리 종료

FNC 엔테터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지난 20일과 27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패밀리 콘서트 FNC킹덤을 개최했다. /FNC 엔터테인먼트



FNC 엔터테인먼트(이하 FNC) 소속 아티스트들이 일본에서 뭉쳤다.

FNC는 지난 20일 일본 도쿄 마쿠하리 메세에 이어 27일 오사카의 오사카 조홀에서 패밀리 콘서트 FNC킹덤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FT아일랜드·씨엔블루·주니엘·AOA·엔플라잉 등 FNC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 이번 공연엔 총 3만5000여 명의 관객이 몰렸다.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는 각각 낮 공연과 저녁 공연의 헤드라이너로서 포문을 열었다.

FT아일랜드 이홍기는 무대에서 뛰어 내려와 관객 사이를 질주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FT아일랜드 멤버들은 열광적인 분위기에 힘입어 즉흥적으로 앙코르 곡을 선사하는 등 파워풀한 무대로 일본 팬들을 열광케 만들었다.

FNC 엔테터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지난 20일과 27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패밀리 콘서트 FNC킹덤을 개최했다. /FNC 엔터테인먼트



FNC 엔테터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지난 20일과 27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패밀리 콘서트 FNC킹덤을 개최했다. /FNC 엔터테인먼트



씨엔블루는 "라이브 무대야말로 우리가 살아 숨쉬는 곳"이라며 "오늘 이 무대에 모든 것을 걸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씨엔블로는 '링(ring)' '폭시(foxy)' '류 캔 두 잇(Ryu can do it)' '인 마이 헤드(In my head)' 등 자작곡 무대를 이어갔다. 특히 오사카 공연에선 오사카 사투리로 인사해 현지 팬들에게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올해 '대세' 걸그룹으로 떠오른 AOA는 일본어 버전 '사뿐사뿐'을,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주니엘은 '연애하나봐' 등 히트곡을 불렀다. 아직 데뷔를 하지 않은 엔플라잉은 '노크노크'를 선보여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색다른 컬래버레이션 무대도 펼쳐졌다. 이날 이재진(FT아일랜드)과 주니엘, 지민(AOA)과 이승협(엔플라잉), 이종현(씨엔블루)과 유나(AOA),이홍기(FT아일랜드)와 초아(AOA)는 짝을 이뤄 4가지 테마의 듀엣 스테이지를 선사했다. 공연의 마지막은 FNC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화합의 무대로 장식됐다.

한편 FT아일랜드는 내년 1월 첫 남미·유럽 투어에 나선다. AOA는 내년 2월 일본에서 첫 싱글을 발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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