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임시완·강하늘, '미생' 사원 연말·연초에도 본다

임시완(좌)·강하늘./CJ E&M(좌)·SBS 제공



tvN 드라마 '미생'은 끝났지만 임시완·강하늘은 연말에도 계속 볼 수 있게 됐다.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은 30일 '2014 MBC연기대상'에 참석한다.

임시완은 이날 장나라와 함께 '올해의 작가상' 시상자로 나설 예정이다. 올해의 작가상은 MBC 드라마의 미래를 책임질 작가를 선정하는 부문이다.

임시완은 올해 MBC 드라마 '트라이앵글' 장동우 역을 시작으로 tvN 드라마 '미생' 장그래 역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SBS 월화극 '펀치' 특별출연 강하늘./SBS 제공



'미생'에서 장백기 역으로 열연한 강하늘은 SBS 월화극 '펀치'에 특별 출연한다. 올해 초 방송된 SBS '엔젤아이즈'에서 인연을 맺은 윤대영 촬영 감독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서다.

강하늘은 '펀치'에서 김래원(박정환) 동생 박현선(이영은)과 맞선을 보는 후배 검사로 등장한다. 맞선은 뇌수술 실패로 시한부 판정을 받게 된 박정환이 동생에게 믿고 의지할 사람을 만들어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추진한 자리다.

특히 강하늘은 맞선 상대보다는 검찰 실세인 그의 오빠 박정환에게 점수를 얻고자 하는 야망있는 모습을 훌륭히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강하늘이 출연하는 '펀치' 6회는 '2014 SBS 연예대상' 생방송으로 내년 1월 5일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