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MBC 방송연예대상' 미니시리즈보다 높은 시청률…'출석상' 비판도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MBC 제공



'MBC 방송연예대상'이 미니시리즈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예능인의 축제를 마무리했다.

29일 '2014 MBC 방송연예대상' 1부는 16.7%(TNmS·수도권 기준), 2부는 17%를 기록했다.

이날 시상식은 김성주·김성령·박형식이 진행했다. '나 혼자 산다' 멤버들과 MBC 예능 여신들, '진짜 사나이' 헨리가 특별 축하 무대를 꾸며 시선을 끌었다.

최우수상 뮤직·토크쇼 부문에서는 '라디오 스타' 김국진·윤종신, 버라이어티 부문에서는 '무한도전' '띠동갑내기과외하기' 정준하, '진짜사나이' 서경석이 받았다.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 대상은 '무한도전' 유재석이 수상했다.

특히 방송 최초로 시청자가 대상을 직접 선택하게 한 시도가 큰 호응을 얻었다.

문자 투표엔 1부 약 40만 명, 2부까지 총 67만 7183명이 참여했다. 유재석은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인 44만2485명의 지지를 받아 대상을 받았다.

그러나 이번 '방송연예대상'도 공동 수상 남발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시청자들은 '출석상'이라고 비판하며 수상의 의미가 빛나는 시상식이 되길 바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