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연극/뮤지컬

'카운트다운 서울 2015' 박재범·쌈디·산이·장기하와 얼굴들과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서울 2015' 라인업. /CJ E&M



연말 음악 페스티벌 '카운트다운 서울 2015'가 화려한 새해를 맞이할 전망이다.

31일 오후 11시부터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서울 2015'엔 힙합부터 록·EDM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1차 라인업엔 박재범·쌈디(사이먼디)·산이·비트버거, 2차 라인업엔 방탄소년단·장기하와 얼굴들·루디스텔로·비슈 등이 이름을 올렸다.

'카운트다운 서울 2015'는 31일 오후에 시작돼 이튿날인 1월 1일까지 이어진다. 새해를 맞이하는 공연인 만큼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CJ E&M 페스티벌팀 관계자는 라인업는 물론 무대에도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카운트다운 서울 2015'의 무대 콘셉트는 안드로메다"라며 "우주선 모양의 DJ부스와 행성모양의 구조물을 마련하고 우주적인 사운드의 카운트다운 음원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새해 카운트다운에 맞춰 5층 난간에서 떨어지는 '벌룬 드랍'을 위해 5000개의 풍선도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운트다운 서울 2015'는 인터파크티켓·예스24공연·옥션티켓 등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A, B 구역 7만7000원, C구역 6만6000원, 현장 예매가는 모두 7만7000원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