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Fun&Joy>날씨

[날씨] 내일 눈·비…오후 미세먼지 사라져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전국이 차차 흐려져 오전에 전국 대부분 지방에 눈 또는 비(강수확률 60∼90%)가 오다가 낮에 대부분 그치겠다.

충남 서해안과 전라남북도, 제주도는 밤부터 다시 눈(제주도 눈 또는 비, 강수확률 60∼80%)이 오겠다.

기온이 낮은 일부 중부 지방과 경북 북부 지역에는 새벽부터 낮 사이에 많은 눈이 내리겠다.

서해안과 충청 내륙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밤부터는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눈 구름대의 영향으로 충청이남 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으니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관리와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제주도 산간과 울릉도·독도에는 10∼40㎝, 전라남북도 서해안에는 5∼15㎝의 눈이 쌓이겠다.

충남 서해안·충청북부 내륙·경북북부·서해5도에는 3∼8㎝, 경기남부·충청남부·경북남부·제주도·강원 영서 남부·전라남북도 내륙에는 1∼5㎝의 눈이 내리겠다.

서울·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강원 영동·경남 서부 내륙의 예상 적설량은 1∼3㎝가 되겠다.

낮부터 해안가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내륙에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영상 5도, 낮 최고기온은 0∼10도가 되겠다.

눈 또는 비가 그친 후 북쪽으로부터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오후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추워지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오전에 0.5∼3.0m로 일다가, 오후에 1.5∼5.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새벽에는 서해상에서, 낮에는 동해상에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오전에 서해상과 남해상에서는 바람이 점차 매우 강하게 불겠다. 오후에는 그 밖의 해상에도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매우 높게 일겠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