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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SBS 연예대상' 'MBC 연기대상', KBS2 '힐러' 단독 질주

KBS2 월화드라마 '힐러' 지창욱·박민영./㈜김종학프로덕션 제공



KBS2 월화드라마 '힐러' 지창욱·박민영의 키스 직전 현장이 포착됐다.

30일 공개된 사진에서 박민영은 하얀색 털 모자로 눈을 가리고 있다. 지창욱은 박민영을 달달한 눈빛으로 보고 있다.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모습과 흩날리는 눈이 어우러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앞서 29일 '힐러' 7회에서 서정후(지창욱)는 채영신(박민영)에 대한 미묘한 감정을 느낀 바 있다.

이런 상황에서 두 사람이 밀착한 사진이 공개돼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힐러' 측은 "두 사람의 로맨스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주목해 달라"고 말했다.

KBS2 월화드라마 '힐러' 유지태·박민영./나무엑터스 제공



서정후가 질투하는 '힐러'의 또다른 커플 채영신(박민영)·김문호(유지태)의 다정한 모습도 공개됐다.

극 상황이 아닌 실제이며 유지태와 박민영은 함께 드라마를 본방 사수하고 있다.

두 사람은 사이 좋게 모니터링을 하고 드라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 뒤 촬영을 이어 갔다는 후문이다.

현재 김문호는 신문사 대표로 채영신과 재회한 후 그를 진짜 기자로 만들기 위한 훈련을 진행 중이다.

속을 알 수 없는 김문호의 매력이 여성 시청자를 설레게 한다는 의견이다.

짜임새 있는 전개로 호평받고 있는 '힐러'는 3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날 동시간대 경쟁작 SBS '펀치'와 MBC '오만과 편견'은 'SBS 연예대상'·'MBC 연기대상' 생방송으로 결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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