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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새해에도 컴백 릴레이…신화·제이워크·김현정 등 새 앨범 발표

그룹 신화. /신컴엔터테인먼트



지난해에는 이선희를 시작으로 god, 서태지, 김동률, 유희열(토이) 등의 가수들이 오랜 공백 끝에 새 앨범을 발표해 음악 팬들을 기쁘게 했다. 2015년에도 1990~2000년대를 이끌었던 '선배님들'이 대거 컴백을 예고하다.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는 최근 12집 앨범 재킷 촬영을 마치고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신화는 당초 지난해 12월에 컴백할 계획이었으나 시기를 약간 늦춰 다음 달에 새 앨범을 발표하게 됐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13년 정규 11집 '더 클래식' 이후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이다.

신화의 소속사 신컴엔터테인먼트는 "멤버들이 논의 끝에 컴백 시기를 2월 말로 최종 확정했다"며 "이번 앨범에 대한 멤버들의 열정과 음악적 욕심이 굉장히 남다르다. 한층 완성도 높은 앨범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제이워크 김재덕(왼쪽), 장수원.



'1세대 아이돌' 젝스키스 출신 듀오 제이워크(장수원·김재덕)도 이달 말 새 앨범을 발표한다. 최근 '로봇연기'로 예능가 블루칩으로 떠오른 장수원은 음악에서만큼은 진지한 모습을 보여준다는 각오다. 새 앨범에서 제이워크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곡들을 들려줄 계획이다.

'무한도전' 특별기획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에 출연한 가수 김현정. /MBC



최근 MBC '무한도전' 특별기획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로 오랜만에 얼굴을 비춘 김현정도 가요계에 복귀할 예정이다.

김현정은 오는 6월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정은 지난 2011년 디지털 싱글 '1분 1초'를 발표한 뒤 약 4년 도안 새 앨범을 발표하지 않았다. 새 앨범의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김현정의 파워풀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댄스곡이 주를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에서 왕성한 활동 중인 가수 채연도 컴백 러시에 합류한다. 데뷔 11주년을 맞은 채연은 다음달 싱글 앨범을 연이어 발표할 예정이다. 채연의 새 앨범은 지난 2010년 미니앨범 '룩 엣' 이후 약 5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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