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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임세령·이정재, 열애 인정…조심스러운 이유는?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와의 열애를 인정한 배우 이정재./라운드테이블



배우 이정재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와의 교제를 공식 인정했다.

1일 이정재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친구 이상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오랜 우정의 친구 사이에서 최근 조심스럽게 마음이 발전한 만큼 연인관계로 인정하기에는 또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었다"며 "2010년부터 두 사람이 열애설에 휩싸이긴 했지만 최근까지는 서로의 힘든 일을 들어주는 우정 그 이상이 아닌 친구 사이였음은 분명히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정재는 연예인으로 사생활이 대중으로부터 관심을 받는 것은 일의 일부이고 어느 정도 감내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임세령의 경우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들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는 것 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간곡히 전해왔다"고 덧붙였다.

1일 열애설을 보도한 디스패치에 따르면 임세령은 출퇴근을 자신의 청담동 자택에서 했고 저녁 시간엔 이정재 집에서 보냈다. 이정재의 영화 촬영 스케줄에 맞춰 만났고 대부분 집에서 데이트를 했다.

이정재와 임세령은 2005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돼 친분을 유지해왔다. 지난 2010년부터 두 차례의 열애설과 한 차례의 결혼설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친구 관계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2010년 4월 필리핀 동반 여행에 대해서도 "사업 구상차 출국한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이정재와 교제 중인 임세령 상무는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다. 지난 1998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결혼했으나 2009년 2월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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