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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방울양배추' 새해 반짝 추위 건조 방지 효과…아토피 증상 완화

방울양배추



'방울양배추 아토피 증상 완화'

새해 반짝 추위가 찾아오면서 아토피 치료에 효과적인 '방울양배추'가 주목받고 있다.

추위가 찾아오면 자연스럽게 건조하고 피부관리가 어려워져 아토피 증상이 급격히 악화되기 때문이다.

최근 MBN '천기누설'에서 당뇨와 아토피 치료에 효과적인 특별 식재료로 '방울양배추'를 소개했다. 주로 제주도 일대에서 재배되고 있는 방울 양배추는 줄기 끝에서 자라는 양배추와는 달리 줄기에 붙어서 자란다. 그 크기는 일반 양배추와 비교해 봤을 때 200분의 1에 불과하며, 그 생김새가 방울 토마토와 비슷해 앙증맞은 데다 한 입에 먹어도 불편함이 없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통합의학 전문의 이영석 교수는 "방울 양배추에는 일반 양배추는 달리 비타민K가 풍부하다. 또 비타민A는 약 5배, 비타민C는 약 1.5배가량 더 많이 함유돼 있으며, 단백질과 식이섬유 등도 풍부하고 항산화 성분과 항암 기능, 항염증 기능 등도 일반 양배추에 비해 더 뛰어나다"고 그 효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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