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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피노키오' 이종석 "실체 숨기고 있다는 걸 알았다"…박신혜 코피 투혼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박신혜·김영광./아이에이치큐(IHQ) 제공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박신혜가 코피 투혼을 펼치며 이주승 구하기에 나선다.

최근 '피노키오'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최인하(박신혜)는 서범조(김영광)와 함께 안찬수(이주승)를 구하기 위한 취재에 한창이다.

최인하는 초점 없는 흐릿한 눈빛으로 지쳐있다. 코에서는 피까지 흐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은 무언가를 알아낸 듯한 표정이다. 최인하는 동그랗게 뜬 눈과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고 서범조는 놀라워한다.

두 사람이 CCTV에서 무엇을 발견한 것인지 시청자의 궁금증이 커진다.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예고편./아이에이치큐(IHQ) 제공



특히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이종석은 진경과 마주선 채 의미심장한 선전포고를 날리고 있다.

"취재는 잘 되고 있나요?"라는 송차옥의 말에 "CCTV까지 미리 손 볼 수 있는 누군가가 이 사건의 실체를 숨기고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라며 진실에 한 발짝 다가섰음을 암시했다.

'피노키오' 제작진은 "기하명(이종석)·최인하·서범조·윤유래(이유비)가 로사·송차옥이 꾸민 여론몰이의 피해자가 된 안찬수를 위해 힘을 합친다"며 "그 과정이 긴장감있게 그려질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진정한 기자로 성장 중인 네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피노키오'는 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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