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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킬미 힐미' 지성, 물구나무 물고문…"7개 인격, 뜻밖의 상황 무리없다"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 지성./팬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지성이 액션 투혼으로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 현장을 사로잡았다.

지성은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킬미, 힐미'에서 해리성 인격 장애를 앓고 있는 재벌 3세 차도현 역을 맡았다.

7명의 서로 다른 인격을 표현해야하는 어렵지만 파격적인 캐릭터로 새해 안방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킬미,힐미'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지성은 줄에 발목이 감긴 채 공중에서 물구나무 서기를 당하고 있다. 지성의 머리 밑엔 물이 담긴 플라스틱 통이 있어 긴장감을 더한다. 극 중 재벌 3세인 지성에게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물구나무 물고문 장면은 지난해 12월 26일 경기도 화성에 있는 한 폐공장에서 촬영됐다. 이날 지성은 12시간 동안 촬영을 이어갔다.

특히 동선이 큰 액션 장면들만 소화했던 터라 체력 소모가 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짧은 시간동안 거꾸로 매달린 상태에서 섬세한 표정 연기를 해 지성의 내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킬미, 힐미' 제작진은 "지성은 탄탄한 연기 기본기를 갖추고 있는 배우인만큼 7중 인격 캐릭터와 그에 따라 벌어지는 뜻밖의 상황들을 무리 없이 소화해내고 있다"며 "드라마에서 드러날 여러 인격을 통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지성의 활약을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킬미, 힐미'는 오는 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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