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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김정운, '오늘 미래를 만나다' 특강 "재미는 창조다"

KBS2 신년 특강 '오늘, 미래를 만나다' 김정운./KBS 제공



KBS2 신년특강 '오늘, 미래를 만나다'가 문화적인 사건이 어떻게 편집돼 흥미를 더하고 우리 삶을 어떻게 편집해야 재밌어지는 지를 알려준다.

2일 오후 9시40분 '오늘, 미래를 만나다' 2부 '재미는 창조다'에서 문화 심리학자 김정운은 재미의 가치를 이야기할 예정이다.

그는 "재미는 성장과 발전이 강조돼 온 우리 사회에 더욱 필요한 가치"라며 인상파 화가의 그림, 시간, 시선을 편집해 보여 주는 영화 기법 '몽타주'를 통해 재미의 탄생 과정을 설명한다.

이어 "관점은 편집의 기초고 보는 사람의 마음을 의미한다"며 "원근법이 서구 사상과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관점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김정운은 100세 시대를 혁명이라고 말한다. 더불어 "살아온 패턴 그대로 살면 절대로 창의적인 삶을 살 수 없다"고 강조한다.

그에 따르면 60세 전 은퇴를 가볍게 받아들이고 이후의 삶을 행복하게 살려면 재미를 적극적으로 추구해야 한다. 재미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공부할 때 얻어진다.

과연 노후 대비를 위해 우리는 무엇에 초점을 맞추어 공부 해야 할까?

'오늘, 미래를 만나다'는 3년 만에 방송으로 복귀한 문화 심리학자 김정운의 3부작 특강이다. 그 중 2부 '재미는 창조다'에서는 100세 시대에 새로운 가치를 모색해 행복한 삶을 만드는 방법론이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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