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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나 혼자 산다' 강남, 집에서 트로피 부여잡고…생애 첫 시상식 현장

MBC '나 혼자 산다' 강남./MBC 제공



MBC '나 혼자 산다' 강남이 생애 처음으로 시상식에 참석했다.

2일 '나 혼자 산다'에선 강남이 데뷔 4년 만에 처음 시상식에 간 현장을 방송할 예정이다.

강남은 첫 시상식을 앞두고 헤어숍에서 꽃단장을 했다.

그는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과 스페셜 오프닝 무대도 하게 돼 긴장한 기색이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강남은 '올해의 뉴스타상' '베스트 팀워크상' 2관왕에 올라 예능 대세임을 입증했다.

강남의 시상식 비화가 공개되는 '나 혼자 산다'는 2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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