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미생물', 유세윤-박준형 -곽한구에 '미생' 실제 배우들까지 '막강 라인'

2일 방송된 tvN 미생물의 한 장면/ tvN 미생물 방송 캡처



화려한 카메오 군단이 보는 재미를 더했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드라마 '미생물'(연출 백승룡) 1회에서는 아이돌 연습생 출신으로 연예계 데뷔에 실패한 뒤 ‘회사’라는 냉혹한 현실에 던져진 주인공 장그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장수원(장그래 역)의 '로봇 연기' 외에도 화려한 카메오들의 활약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과장역의 황현희, 안영이 역의 장도연, 김대리 역의 이진호, 한석율 역의 이용진, 선차장 역의 이세연 등의 주요 출연진은 '미생' 속 캐릭터의 포인트를 정확하게 짚어내며 높은 싱크로율을 보였다.

영업3팀을 위기에 빠트리는 박과장 역은 유세윤이, 박과장의 요르단 중고차 사업 파트너로는 곽한구가 열연했다. 이들 '뼈그맨'들의 활약이 더해져 패러디 드라마의 완성도가 더해졌다.

god 맏형 박준형은 아이돌 연습생 장그래의 스승으로 등장해 ‘아이돌의 조상’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미생'의 실제 주인공들도 이번 패러디 드라마의 지원사격에 나섰다. 강대리 역 오민석과 하대리 역 전석호, 박대리 역 최귀화가 깜짝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미생물'은 '미생물'이던 주인공 장그래(장수원 분)가 위기가 닥칠 때마다 아이돌 연습생 시절을 떠올리점점 '생물'의 모습을 되찾게 된다는 내용을 그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