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택시' 강소라, "김대명이 이상형…키 크고 어깨 있고 살집 있는 男 좋아"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드라마 미생의 배우 강소라와 김대명이 출연했다. /tvN 현장토크쇼-택시 방송 캡처



배우 강소라가 '김대리' 김대명을 실제 이상형으로 꼽았다.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하는 '미생 신년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생' 팀의 홍일점 강소라의 이상형을 알아보는 '이상 형월드컵' 시간이 마련됐다. 강소라는 이 코너의 등장을 전혀 예상치 못한 듯 당황했지만 이내 남자 배우들의 춤과 애교를 유도하며 웃음을 안겼다.

특히 김대명은 강소라에게 어필하기 위해 '귀요미'송을 부르는 등 '애교 열정'을 과시, 촬영 현장과 안방 극장을 초토화시켰다. 결국 김대명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우승을 차지, '강소라의 이상형'이 되는 기쁨을 누렸다.

강소라는 "내가 원래 키도 크고, 어깨도 있고, 살도 조금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김대명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