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댄싱9 시즌3' 시즌1·2 우승팀 맞붙는다…오는 4월 방송

엠넷 '댄싱9 시즌3'는 앞선 1·2시즌의 우승팀 레드윙즈와 블루아이의 대결로 이뤄진다. /CJ E&M



엠넷 '댄싱9'이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엠넷은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댄싱 9 시즌3'는 앞선 1·2시즌의 우승팀 레드윙즈와 블루아이의 대결로 이뤄질 것이라고 2일 밝혔다.

앞선 시즌은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춤꾼들의 대결이었으나 이번 시즌은 이미 우승을 거둔 강팀 간의 대결이란 점에서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시즌3에 출연하게 될 각 팀의 정예 멤버는 시청자 온라인 투표로 선발된다. 온라인 투표는 5일 오후 1시부터 '댄싱9'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투표는 시즌1·2의 우승팀 레드윙즈와 블루아이의 팀원 18명 중 10명씩 매일 1회 투표하는 방식으로 3주 동안 진행된다.

이번 시즌 연출을 맡은 이영주 PD는 "각각 한 번씩 우승을 차지했던 레드윙즈와 블루아이 두 팀의 최종대결이라는 점에서 더욱 치열한 춤 대결이 예상된다"며 "이번 시즌은 연예인, 셀러브리티와의 합동 무대부터 마술, 국악,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장르와의 협업 무대, 기존 멤버를 위협할만한 국내외 숨은 춤꾼들이 각 팀의 히든카드로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단순한 춤의 대결이 아닌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롭고 파격적인 춤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