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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소찬휘 '무한도전-토토가' 90년대 포즈란 이런 것

MBC '무한도전-토토가' 소찬휘·정형돈./와이드 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소찬휘가 MBC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편 인증샷을 공개했다.

소찬휘의 소속사 와이드 엔터테인먼트 측은 "'토토가' 녹화일 소찬휘 대기실을 찾은 정형돈의 제안으로 90년대 대표 포즈로 사진을 찍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소찬휘와 정형돈은 손가락 브이, 손가락으로 턱 받치기, 두 손 모아 쭉 내밀기 포즈를 차례로 하고 있다.

소찬휘는 3일 '토토가' 2부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지난주 '토토가'는 90년대 가수들의 무대를 다시 만날 수 있는 타임머신 콘셉트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19.8%(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 전주보다 약 4.5%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1년여 만에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토토가' 마지막 이야기엔 소찬휘를 비롯해 김건모·엄정화·이정현·조성모·지누션·쿨 총 7팀이 무대를 꾸민다. 공연이 진행될수록 현장은 90년대로 돌아간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며 큰 호응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더욱 뜨거워진 '무한도전-토토가' 마지막 이야기는 3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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