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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무한도전' 토토가 예원. 쿨 유리 대신해 '완벽 호흡'…쿨 매니저 출신 정준하 '난입'

'무한도전' 토토가에서 쥬얼리의 예원이 쿨의 유리를 대신해 김성수·이재훈과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MBC



'무한도전'에서 쥬얼리의 예원이 쿨의 유리를 대신해 김성수·이재훈과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선 특별기획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등장한 가수는 쿨이었다. 현재 미국에서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유리 대신 예원이 '일일 유리'로 나섰다. 예원은 '토토가'를 위해 2주 동안 혼자서 맹연습을 했다.

쿨은 '애상'으로 무대를 시작해 '슬퍼지려 하기 전에'로 객석을 뜨겁게 달궜다. 신나는 무대에 정준하는 참지 못하고 쿨의 무대로 뛰어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하는 연예인으로 데뷔하기 전에 쿨의 매니저로 활동했던 이력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날 '토토가'엔 쿨을 비롯해 소찬휘, 지누션, 이정현, 엄정화, 김건모, 조성모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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