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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떴다 패밀리' 박원숙, 레이디가가와 공항 패션 대결?

SBS 새 주말 미니시리즈 '떴다 패밀리' 박원숙./SBS 제공



SBS 새 주말 미니시리즈 '떴다 패밀리' 박원숙이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일 첫 방송되는 '떴다 패밀리'에서 박원숙은 가족을 버리고 떠났다가 50년 만에 200억 유산을 갖고 돌아온 정끝순 여사 역을 맡았다.

'떴다 패밀리'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박원숙은 호피 무늬 코트를 입고 선글라스를 끼고 있다. 백발과 보라색 브릿지 염색이 어우러진 머리에는 머리띠를 하고 있다. 반짝이는 치마와 부츠는 파격적인 패션으로 화제가 되는 팝스타 레이디가가의 패션을 능가한다.

이 장면은 인천 공항에서 촬영됐다. 극 중 미국에서 50년만에 귀국한 정끝순의 입국 장면이다.

이날 박원숙은 주동민 감독의 사인에 따라 양아들 정준아(오상진)의 팔짱을 끼며 걸어다녔다.

영어 발음이 가미된 코믹한 대사와 특유의 걸음 걸이가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떴다 패밀리' 제작진은 "촬영 당시 날씨가 추웠음에도 톡톡 튀는 공항패션으로 웃음을 준 박원숙 덕분에 스태프도 많이 힘났다"고 말했다.

박원숙의 독특한 공항패션은 3일 오후 8시45분 '떴다 패밀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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