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무한도전' 이정현, 레이디 가가도 울고 갈 '퍼포먼스의 여왕'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토토가에서 가수 이정현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가수 이정현이 '테크노 여제'의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이정현은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이하 토토가)에 출연해 극과 극의 매력을 발사했다.

90년대 당시 파격적인 노래와 춤으로 퍼포먼스의 신기원을 일궈냈던 그는 이날 히트곡 '와', '줄래'를 열창하며 당시의 신선한 충격을 고스란히 재현했다.

이날 이정현은 '와' 활동 당시 선보였던 헤어스타일과 의상, 손부채를 들고 등장했다. 본 무대가 시작되기 전부터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본 공연에 대한 기대치를 절정으로 끌어올렸고, 파워풀한 가창력과 댄스로 '테크노 여제'의 귀환을 알렸다

이어 이정현은 전혀 다른 분위기의 곡 '줄래'를 부르며 바비 인형같은 매력을 과시했다. 핑크색 가발과 화이트 멋을 낸 그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남성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