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눈치왕' 장수원, 우승 대신 모발 사수 "머리카락은 안돼요!"

장수원이 3일 첫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눈치왕에 출연했다./ tvN 눈치왕 방송 캡처



장수원이 특유의 독특한 매력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장수원은 3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 tvN이 서바이벌 예능 '눈치왕에 출연했다. '눈치왕'은 '더 지니어스' 스핀오프 성격의 프로그램으로, 중간 순위에 들어야 우승하는 '덜 지니어스'한 게임이다.

장수원은 매운 음식 먹기, 얼음판 위에서 오래 버티기 등 고통이 수반되는 게임에서 아무런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듯 태연한 모습으로 '무표정'의 진가를 뽐내다 갑작스레 게임 포기를 선언했다.

장수원이 포기한 라운드는 다름 아닌 파트너와 서로 머리카락을 뽑아야 하는 게임. 최근 토크 프로그램 등에서 '정수리 탈모' 고민을 고백한 바 있는 장수원은 경직된 표정으로 "저는 떨어지겠습니다. 머리카락은 안 돼요"라며 결연한 의지를 밝혀 플레이어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한편 '눈치왕'은 매운 음식 먹기, 눈치껏 눈물 흘리기, 물 속에서 숨 오래 참기 등 육신과 눈치만으로 승부하는 게임들로, 참가자들의 치열한 눈치 경쟁이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MC 김준호, 김종민, 최희, 김가연, 유상무, 장수원, 양세형, 이진호, FT아일랜드 최종훈과, 뮤지, 미노 등 11인 11색 플레이어들이 게임판을 흔들며 예측 불가의 결말을 이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