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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무한도전-토토가' 시청률, 최고 기록 깰까? 방송 후 '실검' 장악

3일 방송된 무한도전 토토가 2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 MBC 무한도전 토토가 방송 캡처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가 화제 속에 막을 내린 가운데 시청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오후 방송된 '토토가'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90년대 대한민국을 평정한 가수들의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는 쿨, 소찬휘, 지누션, 조성모, 이정현, 엄정화, 김건모의 무대가 차례로 펼쳐지며 관객과 시청자들을 추억에 젖게 했다.

특히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 무대는 출연 가수들과 관객, 시청자들을 하나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계속되는 앙코르 요청에 터보의 '트위스트 킹'을 다같이 부르는 것으로 '토토가'의 대미를 장식했다.

방송이 끝난 뒤에도 '토토가'의 열풍은 식지 않았다. 각종 포털 사이트와 SNS에는 이날 무대를 꾸민 가수들의 이름과 곡명이 줄을 이었고, 동영상 다시 보기 열풍이 이어졌다.

앞서 지난달 27일 방송된 '토토가' 1편은 19.8%의 전국 시청률(닐슨코리아 집계)을 기록, 1년여 만에 최고 시청률을 달성한 바 있다.

명불허전의 무대, 더 큰 재미와 감동으로 90년대를 추억하게 만든 '토토가'의 마지막 무대가 얼마만큼의 시청률을 기록했을지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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