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후지이 미나, "이상형은 신동엽…19금 발언 괜찮아"

일본 출신 방송인 후지이 미나가 MBC 세바퀴에 출연했다. /MBC 세바퀴 방송 캡처



일본 출신 방송인 후지이 미나가 신동엽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3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이하 세바퀴)에 출연한 후지이 미나는 MC인 신동엽이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후지이 미나의 발언에 놀란 게스트들은 "신동엽이 '19금 개그'를 많이 하는데 괜찮냐"고 물었다.

이에 후지이 미나는 "신동엽을 좋아한다고 하면 모두가 똑같이 물어보는데 일본은 방송이 개방적이"라며 괜찮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저 정도면 센 편 아니죠?"라고 물었다. 여기에 김태현은 "신동엽 정도면 공영방송 수준"이라고, 서장훈은 12금이라고 말을 보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후지이 미나, 이계인 박준규, 홍진희, 황광희, 에릭 남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