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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첫방 '눈치왕' 이진호 우승, "500만원 상금 안나눌 것" 배신 아이콘 등극?

개그맨 이진호가 3일 첫 방송된 tvN 눈치왕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tvN 눈치왕 방송 캡처



개그맨 이진호가 '눈치왕'에 등극했다.

이진호는 3일 밤 9시50분 첫 방송된 tvN 리얼 예능프로그램 '눈치왕'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출연자들은 마지막 라운드 ‘꽃보다 눈치’를 앞두고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였다. ‘꽃보다 눈치’는 무기명으로 다른 플레이어들의 화분에 물을 나눠주고, 최종적인 물의 높이로 등수를 게임.

이진호는 '눈치 코인' 7개를 획득해 단독 선두를 달리던 이진호는 6개의 '눈치 코인'을 가진 김동현과 우승을 다투고 있던 상황. 결국 이진호는 마지막 게임을 앞두고 장수원, 김가연, 양세형, 최종훈과 동맹을 맺었고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하지만 이진호는 우승을 거둔 이진호는 "사실 상금을 동맹과 나누기로 했는데 안 나누겠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눈치왕'은 매운 음식 먹기, 눈치껏 눈물 흘리기, 물 속에서 숨 오래 참기 등 육신과 눈치만으로 승부하는 게임들로, 참가자들의 치열한 눈치 경쟁이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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