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떴다 패밀리' 진이한, 고생 끝판왕 등극…가족 이야기+신구 배우 케미

SBS 주말극 '떴다 패밀리' 진이한.



SBS 주말극 '떴다 패밀리' 진이한이 고생 끝판왕에 등극했다.

진이한은 '떴다 패밀리'에서 최동석 역을 맡았다.

일류대 법대 출신이지만 실상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꿈꾸는 동네 백수다. 200억 재산을 지닌 정끝순(박원순) 여사를 만나면서 삶의 소중함을 배우게 되는 인물이다.

3일 '떴다 패밀리' 1회에선 최동석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기 위해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심부름 센터 직원으로 일하며 살아 가는 모습이 방송됐다.

특히 목욕탕에서 손님의 발톱을 직접 깎아주거나 요가 중인 손님의 아이를 봐주는 역할까지 자처했다.

몰래 여성용품을 배달하고 주방에서 눈물을 흘리며 양파를 까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지만 가슴 한편을 안타깝게 했다는 의견이다.

진이한은 지난해 '기황후' '개과천선' '마이 시크릿 호텔'를 연이어 성공시켰다. 차기작 '떴다 패밀리'에서 코믹 연기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떴다 패밀리'는 50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할머니의 200억 유산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유산 쟁탈전을 이야기한다. 가족의 화해와 성장을 들여다보는 작품이다. 첫 방송 이후 가족적인 스토리 구성과 신구 연기자들의 케미가 돋보인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8시45분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