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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테이, '힐러' 유지태 마음 대변한다…'눈이 하는 말' 공개

KBS2 월화극 '힐러' OST '눈이 하는 말'을 부른 가수 테이./㈜도레미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테이가 KBS2 월화극 '힐러' 세 번째 OST에 참여했다.

테이가 부른 '힐러' OST '눈이 하는 말'은 극 중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가슴 아픈 진실과 마주할 수밖에 없는 김문호(유지태)의 마음을 대변한다.

담담하게 흐르는 멜로디와 어떤 일을 눈으로 말할 수 밖에 없는 한 남자의 진심을 담은 노랫말이 귀를 사로잡는다.

한 편의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곡의 흐름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다.

특히 '힐러'의 채영신(박민영)을 향한 김문호의 미소와 애틋함이 테이의 허스키한 목소리, 깊은 감정 표현과 어우러져 극의 몰입감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OST 제작사의 한 관계자는 "넘치지 않는 감정 완급 조절이 백미"라며 "들을수록 빠져드는 노래"라고 '눈이 하는 말'을 소개했다.

테이가 참여한 '힐러' OST '눈이 하는 말'은 5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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