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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슈퍼맨이돌아왔다' 엄태웅·엄지온 "새로운 요정 탄생"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엄지온.



배우 엄태웅과 18개월 딸 엄지온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처음 출연한다.

4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선 엄태웅·엄지온 부녀의 이사 이야기를 방송할 예정이다.

부녀의 새로운 보금자리는 산 비탈에 서 있는 주택이다. 엄태웅은 첫째 딸 진돗개 새봄이를 마당에 풀어 놓고 "내가 꿈꾸던 집이구나"라고 외쳤다.

그러나 새 집은 전쟁터를 방불케 할 정도로 엉망진창이었다. 난방이 되지 않아 실내가 얼음장이었고 욕실에는 수도꼭지도 달려 있지 않았다.

이에 아내 윤혜진과 달리 엄태웅은 "괜찮아. 하면 다 돼~"라고 태평하게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딸 엄지온은 엄마·아빠의 신경전 사이에서 무공해 매력을 뽐냈다. 미소 띤 얼굴, 깜찍한 걸음 걸이로 산과 집을 돌아다녔다. 엄지온 곁에는 진돗개 새봄이가 함께 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새로운 요정이 탄생했음을 알리는 장면이라는 후문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엄태웅과 딸 엄지온은 자연친화적 부녀"라며 "엄태웅의 오랜 꿈이 실현되는 산 속 집으로의 이사를 기점으로 방송이 시작된다. 진돗개와 자매처럼 지내는 엄지온과 엄태웅의 감성적인 아빠다운 면모가 시청 포인트"라고 말했다.

엄태웅·엄지온 부녀의 첫 방송은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으로 인해 오후 4시10분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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