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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런닝맨' 문채원 "김종국 떨어트리겠다"

SBS '런닝맨' 문채원./SBS 제공



배우 문채원이 SBS '런닝맨'에 출연해 예능 본색을 드러낸다.

4일 '런닝맨'엔 영화 '오늘의 연애' 개봉을 앞둔 이승기·문채원이 출연한다.

문채원은 투명한 스노우볼에서 청순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는 새해 인사를 전했고 '런닝맨' 멤버들은 크게 환호했다.

문채원에게 주어진 첫 번째 미션은 기상 이변으로 험난한 지형에서 살아 남아야 하는 것.

그는 단아했던 그동안의 이미지 대신 강한 승부욕을 보여 현장을 놀라게 했다. 문채원은 가파른 벽면에 매달려 "내가 김종국을 떨어트리겠다"며 허공에 다리를 휘적거리는 엉뚱한 몸 개그를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두 번째 미션에선 먹방을 했다.

얼음 빼빼로 게임을 적극적으로 해 개리를 당황시켰고 차가운 얼음을 쉴 틈 없이 먹어 "채원이가 먹으니까 얼음이 맛있어 보이기까지 한다"는 극찬을 듣기도 했다.

2015년 첫 신년 특집 방송에 출연한 문채원의 활약은 4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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