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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아빠어디가' 류진, 필리핀 현지 인기 이 정도?

MBC '아빠! 어디가?' 류진·임찬형 부자./MBC 제공



MBC '아빠!어디가?' 류진이 필리핀 현지 인기를 실감했다. 필리핀에서 대규모 무리들을 이끌며 피리부는 사나이로 등극한 것이다.

4일 '아빠!어디가?'에서는 필리핀 바탄섬으로 여행을 떠난 정웅인·세윤, 류진·임찬형 가족의 이야기가 방송됐다.

류진은 아들 임찬형과의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며 숙소로 향했다.

그러던 중 부자는 수많은 무리와 마주한다, 이들은 류진·임찬형 부자의 뒤를 계속해서 따라 걸었고 그 숫자는 계속 늘어났다.

이에 류진은 피리 부는 흉내를 내며 필리핀 현지의 인기를 실감했다. "나를 따르라"라고 하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기타 실력을 뽐내며 '로망스'를 연주해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류진이 피리부는 사나이가 된 사연은 4일 오후 4시50분 '아빠!어디가?'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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