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엄태웅, 엄지온 바보 '울컥'…아내 윤혜진 "원래 눈물 많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엄지온·윤혜진./방송캡처



배우 엄태웅이 딸바보 면모를 한껏 드러냈다.

엄태웅과 딸 엄지온은 4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처음 등장했다.

이날 엄태웅은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아내 윤혜진을 대신 엄지온과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집 안으로 들어온 애완견 새봄이와 함께 했다. 특히 엄지온은 새봄이의 행동을 따라하며 바닥에 엎드렸다.

이에 엄태웅은 갑자기 눈물을 흘렸고 아내의 놀림에 엄태웅은 "하품이 났다"고 핑계를 댔다.

윤혜진은 인터뷰에서 "당황스럽긴 하지만 사랑한다는 뜻 같다. 원래 눈물이 많다"고 말했고 엄태웅은 "그런 행동을 하는 게 놀랍고 예쁘다"고 답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엄태웅과 딸 엄지온은 자연친화적 부녀"라며 "엄태웅의 오랜 꿈이 실현되는 산 속 집으로의 이사를 기점으로 방송이 시작된다. 진돗개와 자매처럼 지내는 엄지온과 엄태웅의 감성적인 아빠다운 면모가 시청 포인트"라고 말했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축구 평가전으로 평소보다 이른 오후 4시10분에 방송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