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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엄태웅·엄정화 남매, '슈퍼맨이 돌아왔다' '토토가' 주말 맹활약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엄지온./방송캡처



엄태웅·엄정화 남매가 주말 예능프로그램에서 맹활약했다.

4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엄태웅은 아내 윤혜진·딸 엄지온과 함께 처음 등장했다.

그는 엄포스라는 별명과 전혀 다른 '감성 육아'로 시선을 끌었다. 딸바보 면모를 한껏 드러낸 것.

특히 엄지온이 애완견 새봄이의 행동을 따라하며 바닥에 엎드리는 애교를 부리자 엄태웅은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아내 윤혜진은 인터뷰에서 "당황스럽긴 하지만 사랑한다는 뜻 같다. 원래 눈물이 많다"고 말했고 엄태웅은 "그런 행동을 하는 게 놀랍고 예쁘다"고 답했다.

MBC '무한도전' 토토가 엄정화·유재석./방송캡처



3일 MBC '무한도전'의 '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에선 엄정화가 오랜만에 가수로 무대에 올랐다.

엄정화는 이날 과거 자신과 함께 활동한 안무팀 프렌즈와 함께 히트곡 '초대'와 '포이즌'을 불렀다.

함께 출연한 지누션과는 자신이 피처링한 '말해줘' 무대를 선보여 큰 환호를 받았다.

동생 엄태웅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는 안 섹시할 때도 됐는데. 더 섹시해졌네? 이크크"라는 글과 함께 누나 엄정화를 격려하기도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