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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가족끼리 왜이래' 박형식, 분노 총질 이유는?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이래' 박형식./(주)삼화네트웍스 제공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이래' 박형식이 분노의 총질을 했다.

최근 '가족끼리 왜이래'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차달봉(박형식)은 오락실 기계 앞에서 화가 난 표정으로 총을 쏘고 있다.

각 잡힌 사격 자세가 지난해 MBC '진짜 사나이' 아기병사를 연상하게 한다.

그러나 온순한 아기병사 박형식과 달리 분노를 억누른 듯한 모습이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가족끼리 왜이래'는 차순봉의 눈물 겨운 부성애가 안방 시청자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3일 시청률은 39.1%(닐슨코리아·전국 기준)로 지상파 드라마 통틀어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4일 '가족끼리 왜이래'는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축구 평가전 중계로 오후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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