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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양세형, 대중에게 용서 받았나?…'코빅' 1쿼터 1라운드 1위

tvN '코미디 빅리그' 양세형./방송캡처



개그맨 양세형이 tvN '코미디빅리그' 1쿼터 1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했다.

4일 '코미디빅리그' 1쿼터 1라운드에서 양세형의 코너 '187'은 코너 '캐스팅'과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1위가 돼 승점 5점을 챙긴 양세형은 "'코미디빅리그'를 할 때는 몰랐는데 안 하다보니까 벽이 높다는 것을 알았다"며 "옛날에는 5등 안에 드는 거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는 아예 못하다가"라고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는 2012년 11월 불법 도박 혐의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당시를 회상한 것이다.

'187'에 이어 '캐스팅'이 2위(승점 4점), '용명 왈' 3위(승점 3점), '사망토론' 4위(승점 2점), '썸&쌈'이 5위(승점 1점)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코미디빅리그'는 총 4쿼터(분기별 1쿼터, 12회)로 꾸며진다. 쿼터별 우승 코너에겐 3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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