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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 "식구 늘리고파" vs 추성훈 "안늘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추성훈 가족이 새해 일출을 바라보고 있다./ KBS2 방송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 시호와 추성훈 부부가 '사랑이 동생'을 놓고 실랑이를 벌였다.

4일 오후 4시 10분 방송된 KBS2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 추사랑 야노 시호 가족이 새해를 맞아 일출 구경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추성훈-추사랑-야노시호는 일출을 기다리며 지난 해를 돌아보고, 새해소원을 이야기하며 훈훈한 가족애를 다졌다.

사랑은 엉뚱한 발언으로 추성훈과 야노시호의 웃음 짓게 만들었다.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던 사랑은 해맑은 미소로 “태양을 사고 싶어요!”라고 말했고 이에 추성훈은 진지한 표정으로 “해를 사서 어디다 두려고~”라고 답해 모두의 웃음을 터뜨렸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진지 모드로 바꾼 건 야노시호의 '원대한 포부'였다. 야노 시호는 추성훈을 향해 “가족을 한 명 더 늘리는 건 어떨까?”라며, 둘째를 향한 간절한 바람을 드러냈다.

야노 시호는 이미 지난 해 ‘돌하르방 홀릭’에 빠지는 등 ‘둘째 욕심’을 공공연하게 표현해왔다. 그러나 번번이 추성훈의 반대에 가로막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추성훈은 민망한 듯 "가족을 더 늘리지 않겠다"라고 말해 야노 시호를 서운케했다. 야노시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저는 아이를 원한다. 하지만 남편이 안 낳겠다고 하니까"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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