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런닝맨' 문채원, 이광수와 의외의 친분? "장문의 문자 오더라"

배우 문채원이 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출연했다./ SBS 런닝맨 방송 캡처



문채원이 배우 이광수와의 '문자 친분'을 밝혔다.

문채원은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신년특집 '연애남녀'에 이승기와 함께 출연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특히 이날 문채원은 '런닝맨' 멤버 이광수에 대해 "문자를 주고받는 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문채원과 이광수는 지난 2012년 KBS 2TV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김종국은 "이광수가 먼저 하지 않냐"고 물었고 문채원은 "네"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문채원은 "처음에 내가 문자를 했었는데 나중에는 오빠가 하더라. 긴(장문의) 문자가 오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채원의 말에 유재석은 "동료로서 잘 지내려고 했는데, (이광수가) 너무 매달려서 끊은 것"이라고 말을 보태 폭소를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문채원은 영화 '오늘의 연애'에서 호흡을 맞춘 이승기는 물론 '런닝맨' 멤버 개리와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며 재미를 더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