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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쌍둥이 "우와~!" 리액션에 "정말 행복해"

이휘재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쌍둥이와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KBS2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가 쌍둥이 형제 서언, 서준이의 작은 리액션에 행복해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서울 야경 관람에 나선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서준 부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도시를 환하게 밝히고 있는 불빛을 보기 위해 밤 나들이에 나선 이휘재와 쌍둥이. 그러나 휘황찬란한 불빛 보다 쌍둥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알록달록 사탕이 가득 차 있는 사탕 자판기였다.

“우와!”하는 감탄사와 함께 사탕 자판기 한대씩을 차지하고 선 서언과 서준은 마치 자판기 속으로 들어갈 듯한 맹렬한 기세였다.

그런 쌍둥이의 모습에 이휘재는 “이제 야경 보러 가자”라며 쌍둥이를 설득하기 시작했고, 결국 아빠의 손에 이끌린 서언 서준 형제는 처음 보는 야경에 “우와”라는 감탄사를 연발했했다.

이휘재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이들이 진심인지는 모르겠지만 ‘우와’라 말하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며 행복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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